[베이스볼 피플] “공격이 전부는 아니다” LG 센터라인 지키는 중견수 박해민… 1년 ago57년 ago01 mins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했는데, 고맙다고 한 것 같아요(웃음).”LG 트윈스 중견수 박해민(35)은 KBO리그에서 손꼽히는 수비력을 자랑한다. LG가 정규시즌-한국시리즈(KS)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3년 KS 5차전에서 멋진 다이빙 캐치 후 우승을 확신하는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유보통합 비용지원구조 일원화 시스템 구축 착수Next: 카타르WC 한국 16강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 UAE서 전격 경질…무슨 일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