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55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지난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마을과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자로서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기념식은 동네 버스커 호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새마을운동 경과보고 △명찰 수여식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에서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지역사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