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 이적 후 ‘첫 승’, 강철매직도 만족 “부담을 잘 이겨냈다” [SS수원in]

    오원석 이적 후 ‘첫 승’, 강철매직도 만족 “부담을 잘 이겨냈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호투했다.” 오원석(24)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이강철 감독(59)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투구 내용에 만족스러운 모양새다. KT는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에서 4-3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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