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 이적 후 ‘첫 승’, 강철매직도 만족 “부담을 잘 이겨냈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호투했다.” 오원석(24)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이강철 감독(59)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투구 내용에 만족스러운 모양새다. KT는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에서 4-3으로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잇따른 롯데, 나승엽 몸 맞는 공에 철렁…“허리 아래쪽 맞고 교체”Next: “노화는 복합적, 해법도 입체적으로”…오욱 원장이 선택한 ‘엠페이스’의 안티에이징 혁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