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잇따른 롯데, 나승엽 몸 맞는 공에 철렁…“허리 아래쪽 맞고 교체” 2년 ago57년 ago01 mins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3)이 공에 허리를 맞았다.나승엽은 27일 인천 SSG 랜더스전 8회초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SSG 김건우가 초구 직구를 던졌다가 허리를 맞혔다.롯데 벤치는 나승엽을 대신해 대주자 최항을 투입했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벤치에서) 나승엽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분 언짢?” 차원이 다른 골싱, 첫 데이트…파국 직전 (나솔사계)Next: 오원석 이적 후 ‘첫 승’, 강철매직도 만족 “부담을 잘 이겨냈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