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1군 선발’→7이닝 무실점! LG 송승기 “내 공 던질 수 있겠다 생각…공격적 피칭이 주효”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오늘은 내 공을 던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전역 후 팀에 복귀했다. 사령탑이 빠르게 5선발로 낙점했다. 그만큼 기대가 컸다. 시즌 첫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LG 송승기(23)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조 1215억’ 타자 첫 경기?→’역전 찬스서 폭풍 삼진’Next: 경기창작캠퍼스, 2025년 등록 동호회 공개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