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의원, 현대제철 임금협상 중재자 역할 나서

    [당진신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충남 당진시)은 지난 27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사측과 노조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현대제철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노조와의 임금협상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현재까지 협상 물꼬를 찾지 못하면서 사측의 직장 폐쇄와 노조의 파업이라는 극한 대립 상황에 빠졌다.지난 제20대 국회부터 현재까지 의원연구단체인 ‘국회철강포럼’의 공동대표로 연구 활동하고 있는 어기구 의원은 참여정부 경제사회발전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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