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손지애 대표, 갈비탕으로 따뜻한 사랑 나눠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청년고기장수 당진점(대표 손지애)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 어르신들에게 점심과 함께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베풀었다.지난 26일 청년고기장수 본사의 지원을 받아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매장에서 당진시노인복지관 어르신 26명, 생활지원사 12명을 초대해 따뜻하고 맛있는 갈비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손지애 대표는 “이곳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을 모두 제 어머니, 아버지라는 마음으로 마주하니까 너무 반갑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올해 본사에 요청해서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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