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오타니, 시즌 2호 대포→4번째 MVP 직진

    ‘또 터졌다’ 오타니, 시즌 2호 대포→4번째 MVP 직진
    [동아닷컴]또 터졌다. 자신의 4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는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미국 본토 개막전에서 시즌 2호 대포를 발사했다.LA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025 미국 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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