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습 입맞춤 논란 여성, 경찰 ‘수사 중지’…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에 대한 수사가 중지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 씨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지만 상당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산불 피해 현장 간식 전달Next: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시학원자율정화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