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습 입맞춤 논란 여성, 경찰 ‘수사 중지’…왜?

    BTS 진 기습 입맞춤 논란 여성, 경찰 ‘수사 중지’…왜?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에 대한 수사가 중지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 씨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지만 상당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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