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범죄 물의’ 서준원, 독립리그 입단 ‘취소 결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용인드래곤즈 독립야구단이 미성년자 성범죄로 ‘무기 실격’ 징계를 받은 전 롯데 투수 서준원(25)의 입단을 취소했다. 31일 용인 드래곤즈 김석원 대표는 본지 통화에서 “서준원의 입단은 취소됐다”고 밝혔다. 서준원은 최근 용인 드래곤즈와 입단을 논의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실점? 볼넷 안 내주는 걸 신경 써야” 한화 신인 권민규가 강조한 ‘과정’Next: 용인특례시, 제9회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