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범죄 물의’ 서준원, 독립리그 입단 ‘취소 결정’

    [단독] ‘성범죄 물의’ 서준원, 독립리그 입단 ‘취소 결정’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용인드래곤즈 독립야구단이 미성년자 성범죄로 ‘무기 실격’ 징계를 받은 전 롯데 투수 서준원(25)의 입단을 취소했다. 31일 용인 드래곤즈 김석원 대표는 본지 통화에서 “서준원의 입단은 취소됐다”고 밝혔다. 서준원은 최근 용인 드래곤즈와 입단을 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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