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오빠, 또 다시 김수현 저격? “엄마 통해 입 막으려는 하남자 XX”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또 다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설리의 친오빠 최 모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김수현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를 올렸다. 최씨는 “나랑 얘기 안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나. 하남자 XX”라며 누군가를 향한 비난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배달특급 할인으로 달콤한 봄 날씨 즐겨요Next: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 3년 연속 ‘우수새일센터’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