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친부, 주상욱 아닌 이해영이었다…“아버지 빨리 더 쏴요”(‘보물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보물섬’ 박형식의 친부는 주상욱이 아닌 이해영이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2회는 전국 12.7%, 수도권 12.5%, 순간 최고 13.8%의 시청률 나타내며 동 시간대 전 채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림남’ 박서진, 진심 무대로 안방 울렸다…눈물, 웃음, 떼창까지Next: 광명시 철산1동, 유관단체·주민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