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상대 ‘현주소 점검’ 나서는 신상우호, 2007년생 유망주 케이시 어떻게 활용할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신상우호’가 호주를 상대로 의미 있는 점검에 나선다. 여자축구대표팀은 4일 호주 시드니, 7일 뉴캐슬에서 호주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호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위로 19위의 한국보다 한 수 위로 평가받는다. 강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콜어빈 ‘호흡 좋아’Next: 경기도,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최종 선정. IT·로봇·데이터 전문가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