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투구를 펼쳐라”→캡틴 박해민의 조언, 송승기 ‘데뷔 첫 승’ 결정적 ‘한마디’ 됐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첫 승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G 선발 미래 자원인 송승기(23)가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준수한 투구를 펼쳤다. 그래도 팀원의 도움을 먼저 떠올렸다. 송승기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전 선발 등판했다. 5이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루시, 5월 2일~4일 단독 콘서트 개최…9일 티켓 예매 시작Next: 140만 팔로워의 모델 브레나 블랙, 블랙 란제리로 ‘블랙’의 마력 선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