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첫 승’ 재도전하는 유병훈 감독 “실리적인 선택? 아직은 도전하고 부딪히고 싶은 마음”[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아직은 도전하고 부딪히고 싶은 마음이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강원FC와 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2승4패(승점 6)로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원 역시 10위(승점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추격자] OTT 차트 씹어먹은 영웅, 4억 기부까지 ‘갓벽한 행보’Next: 고희진 감독, 차분하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