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이 걸어온다” 티아라 효민 결혼식 축하 릴레이…‘국내 단 2벌’ 화려한 드레스도 눈길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티아라 효민이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효민은 지난 6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금융업 종사자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이날 축가는 거미와 임시완이 불렀다. 이날 효민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효민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판곤 감독 “외부압력” 발언에 팬 반발, 마음은 그게 아닌데…세대교체 과도기 놓인 울산 [SS포커스]Next: 강인, 멕시코서 근황 공개…‘상심’ 불렀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