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리포트] “애정 안 가는 선수는 없죠” 홍원기 감독 김휘집과 해후에 화…

    [고척 리포트] “애정 안 가는 선수는 없죠” 홍원기 감독 김휘집과 해후에 화색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23)은 데뷔 첫해인 2021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며 홍원기 키움 감독과 4년을 함께했다. 홍 감독은 그에게 많은 출전기회를 주며 성장을 촉진했다.그는 키움이 미래를 내다보고 육성한 우타 내야수였고, 키움 소속으로 통산 307경기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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