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수지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김연경 1년 ago57년 ago01 mins 흥국생명 김연경(오른족)이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을 꺾고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김수지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 4. 8. 인천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인터뷰] 챔피언으로 V리그 떠나는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드라마틱한…Next: 봉준호 감독, 장애인날 맞아 씨네토크[연예뉴스 HO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