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제 공 어때요?”→강철매직도 놀란 영건의 ‘당돌함’, 원상현이 달라졌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감독님, 제 공 어땠나요?” 영건의 당돌함이다. KT 원상현(21)은 이강철 감독(59)에게 다가가 조용히 물었다. 답을 들으려는 태도, 성장의 시작이다. 올시즌 원상현은 달라졌다. 7경기 2홀드, 평균자책점 1.29. 단 한 경기에서 실점했다. 마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강 NYY 타선 압도’ 스쿠발, ‘사이영상 2연패’ 시동Next: 2022년 트레이드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KIA, 한화 출신 변우혁-김도현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