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제 공 어때요?”→강철매직도 놀란 영건의 ‘당돌함’, 원상현이 달라졌다

    “감독님, 제 공 어때요?”→강철매직도 놀란 영건의 ‘당돌함’, 원상현이 달라졌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감독님, 제 공 어땠나요?” 영건의 당돌함이다. KT 원상현(21)은 이강철 감독(59)에게 다가가 조용히 물었다. 답을 들으려는 태도, 성장의 시작이다. 올시즌 원상현은 달라졌다. 7경기 2홀드, 평균자책점 1.29. 단 한 경기에서 실점했다. 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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