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첫 삽” 넥슨재단, 경상국립대병원과 착공식 진행…2027년 개원 목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넥슨재단이 경남권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2027년 개원이 목표다. 넥슨재단은 10일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착공식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열광과 환호의 순간에는 언제나 함께”…글로벌 스포츠 무대 빛낸 오비맥주 ‘카…Next: 김수현 ‘15도’ 말고 ‘별그대’ 이 대사 있다! 구명 운동 나선 팬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