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첫 삽” 넥슨재단, 경상국립대병원과 착공식 진행…2027년 개원 목표

    “경남권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첫 삽” 넥슨재단, 경상국립대병원과 착공식 진행…2027년 개원 목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넥슨재단이 경남권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2027년 개원이 목표다. 넥슨재단은 10일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착공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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