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시신 유기’사건으로 퇴출된 조형기, 방송 못 나오는 게 나이 탓?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음주 운전 뺑소니로 사망 사고를 내고 시신까지 유기했던 배우 조형기가 방송에 나오지 못하는 이유를 나이 탓으로 돌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조형기는 ‘탤런트 연우회’의 송년회 행사에 초대돼 무대에 올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의회, 시정질문·자유발언 실시… 市에 현안 적극 대응 요구Next: 안방마님의 ‘폰세 완급 조절’…한화 최재훈의 숨은 공로 “지금 흥분 가라앉혀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