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만 하다 왔다” 이순실 기적의 논리까지… 출연진 경악 (사당귀)

    “도둑질만 하다 왔다” 이순실 기적의 논리까지… 출연진 경악 (사당귀)
    이순실이 자투리 천으로 손수 인형을 만들며 헤어진 딸과의 안타까운 추억을 공개한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01회는 스페셜 MC로 구본승이 출연하는 가운데, 이순실이 탈북민 동생 김아라의 아기 옷을 만들기 위해 동대문 원단시장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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