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핼쑥해졌다” 박나래, ‘취중 라방’ 전현무 사과에 흔쾌히 받아줬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나래가 취중 라방으로 실언한 전현무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줬다. 박나래는 11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를 향해 “괜찮냐. 얼굴이 핼쑥해졌다”며 걱정했다. 민망한 전현무를 고개를 들지 못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전현무는 일주일간 후두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둑질만 하다 왔다” 이순실 기적의 논리까지… 출연진 경악 (사당귀)Next: ‘여름여신’ 권은비 강렬하네…치명美 폭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