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빵점’ 54년 솔로 심현섭, 김지민 “정말 건든다” 폭발…결국 ‘예비 신부’ 정영림 ‘입꾹닫’

    ‘눈치 빵점’ 54년 솔로 심현섭, 김지민 “정말 건든다” 폭발…결국 ‘예비 신부’ 정영림 ‘입꾹닫’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과의 첫 웨딩드레스 피팅에서 ‘눈치 제로’ 면모로 싸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못남(결혼 못 하는 남자)’ 탈출 직전인 ‘4월 신랑’ 심현섭이 정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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