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빵점’ 54년 솔로 심현섭, 김지민 “정말 건든다” 폭발…결국 ‘예비 신부’ 정영림 ‘입꾹닫’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과의 첫 웨딩드레스 피팅에서 ‘눈치 제로’ 면모로 싸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못남(결혼 못 하는 남자)’ 탈출 직전인 ‘4월 신랑’ 심현섭이 정영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시립무용단, 3·8 민주 의거 배경 창작 무용극 ‘因緣-가족사진 II’ 무…Next: 황치열, 말자 할매에 사투리 고민…벌써 웃긴데? (개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