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로커 됐다”…흰티만 걸쳐도, 월드와이드핸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밴드 프론트맨으로 변신했다. 진은 22일 0시(이하 한국시간) 팀 공식 SNS에 두 번째 미니 앨범 ‘Echo’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진은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담백한 포즈에서는 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쯔양 고소 사건 수사팀 교체…“공정성 의심 유감”Next: “인간 상상 초월”…‘데블스 플랜: 데스룸’, 메인 예고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