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만루포로 데뷔 첫 홈런 장식한 오명진, 3안타 6타점 펄펄…두산, 롯데 …

    잠실 만루포로 데뷔 첫 홈런 장식한 오명진, 3안타 6타점 펄펄…두산, 롯데 제물로 연패 끊고 재도약 발판
    두산 베어스 오명진(24)이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오명진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3안타 1홈런 6타점 1볼넷으로 개인 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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