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만루포’ 오명진 미쳤다!…두산, 롯데 13-4로 꺾고 2연패 탈출 [SS잠실in]

    데뷔 첫 ‘만루포’ 오명진 미쳤다!…두산, 롯데 13-4로 꺾고 2연패 탈출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두산이 데뷔 첫 손맛을 ‘만루포’로 본 오명진(24)을 앞세워 연패를 끊었다. 두산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롯데를 13-4로 이겼다. 타선이 터졌다. 오명진이 가장 빛났다. 만루 홈런 포함 3안타 6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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