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만루포’ 오명진 미쳤다!…두산, 롯데 13-4로 꺾고 2연패 탈출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두산이 데뷔 첫 손맛을 ‘만루포’로 본 오명진(24)을 앞세워 연패를 끊었다. 두산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롯데를 13-4로 이겼다. 타선이 터졌다. 오명진이 가장 빛났다. 만루 홈런 포함 3안타 6타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지, 무대 뒤 카리스마→침대 위 청순미까지 ‘예지력’ 만렙 [스타스느스]Next: 이승엽 감독, 스윕패 없이 시리즈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