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쑥날쑥’ 타격감+투수 복귀도 ‘요원’→‘야구의 신’ 오타니의 심상치 않은 2025시즌 [SS시선집중]

    ‘들쑥날쑥’ 타격감+투수 복귀도 ‘요원’→‘야구의 신’ 오타니의 심상치 않은 2025시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타격감이 들쑥날쑥하다. 투수 복귀 시점도 알 수 없다. 기대했던 초반 흐름은 분명 아니다.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2025시즌이 심상치 않다. 올시즌 오타니는 타자로만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타율 0.277, 6홈런 8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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