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쑥날쑥’ 타격감+투수 복귀도 ‘요원’→‘야구의 신’ 오타니의 심상치 않은 2025시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타격감이 들쑥날쑥하다. 투수 복귀 시점도 알 수 없다. 기대했던 초반 흐름은 분명 아니다.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2025시즌이 심상치 않다. 올시즌 오타니는 타자로만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타율 0.277, 6홈런 8타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 최지만 입대…“약속 지키기 위해 결정”Next: 한국 셔틀콕, 수디르만컵 첫 경기서 체코에 4-1 완승…8년만의 정상 탈환-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