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경 ‘내가 잡았어’ 1년 ago57년 ago01 mins 27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KT와 SK 경기에서 KT 박준영과 SK 최부경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수원|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토크시티 배준호, 눈앞으로 다가온 ‘3부 강등 위기’…리그 최종전서 잔류 여…Next: 윤현민, 두 명의 어머니를 모시게 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