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손절 선언…장인 부정행위 “참담”

    이승기, 처가 손절 선언…장인 부정행위 “참담”
    이승기, 가족 아닌 책임 선택…“장인 범죄, 처가와 연 끊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37)가 장인의 반복된 위법 행위에 참담한 심정을 드러내며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승기는 29일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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