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신부’ AOA 출신 도화, 예비 신랑 공개 임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6월 결혼하는 AOA 출신 배우 도화(찬미)가 예비 신랑을 공개한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도화를 새로운 사랑꾼으로 초대한다. 제작진은 “AOA 출신 찬미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현장을 ‘조선의 사랑꾼’에서 단독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리PK실축→연패 탈출 실패’ 제주 김학범 “차는 순간 위축돼…선수들 의지 강한데 몸이 안 따라줘” [현장 인터뷰]Next: [단독] ‘뽀빠이’ 이상용, 꽃샘추위도 못 막은 ‘81세’ MC 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