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상 선제골+박대훈 이적 첫 골’ 대구, 안양 2-1로 꺾고 코리아컵 8강행[현장리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대구FC가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대구는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FC안양과 16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2022시즌 4강 이후 3년 만에 8강 무대에 올랐다. 안양은 홈에서 창단 첫 8강 진출을 노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율·에릭 동시 터졌다!’ 울산, 주전 아낀 K2 선두 인천 3-0 제압…코리아컵 8강행 [SS현장리뷰]Next: 주전 빼고 실험한 인천 윤정환 감독 “최승구 미드필더로 가능성 봤다” [현장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