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율·에릭 동시 터졌다!’ 울산, 주전 아낀 K2 선두 인천 3-0 제압…코리아컵 8강행 [SS현장리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허율과 에릭 ‘두 스트라이커’가 연달아 골맛을 본 K리그1 ‘디펜딩 챔프’ 울산HD가 K리그2에서 선두를 달리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따돌리고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1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인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콘서트 지연과 라이브 논란에 “날씨도 날씨인데 원래 잘 했어야” 쿨한 인정Next: ‘정재상 선제골+박대훈 이적 첫 골’ 대구, 안양 2-1로 꺾고 코리아컵 8강행[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