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블랙리스트 알 수 없지만 작은 소동이 마무리되길…”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하림이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번진 공연 취소에 대해 다시 한 번 의견을 밝혔다. 하림은 14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SNS 계정을 통해 국가기관 주최 행상에서 섭외가 취소된 상황에 대해 정리하는 글로 소신을 밝혔다. 하림은 “음악가의 자리를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도 대구도 ‘로테이션’…유병훈 “한 경기 한 경기 최선” vs 서동원 “에드가·카이오 최대한 기용하지 않았으면”[현장인터뷰]Next: ‘에이스’ 김도현-네일, 나란히 3~4월 KIA 월간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