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도 대구도 ‘로테이션’…유병훈 “한 경기 한 경기 최선” vs 서동원 “에드가·카이오 최대한 기용하지 않았으면”[현장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과 대구FC 모두 힘을 뺐다. 안양과 대구는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라운드(16강) 맞대결을 치른다. 지난 10일 리그 맞대결 이후 4일 만에 다시 만난다. 다만 로테이션은 불가피하다. 안양은 오는 17일 전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볼넷 줄고, 속구 자신감 붙었다” 호부지의 ‘신뢰’ 받기 시작한 목지훈 [SS문학in]Next: 하림, “블랙리스트 알 수 없지만 작은 소동이 마무리되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