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80억 날렸다더니…이번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박은수(78)가 또다시 법적 공방에 휘말렸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최근 연예기획사 대표 A씨로부터 박은수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소장에는 박은수가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핫초코 꼬마’ 목지훈, ‘시즌 2승’ 수확…‘야신’과 전화 통화까지 “앞으로도 힘내자고 하셨다” [SS스타]Next: 체육공단, 올림픽공원서 ‘2025 스포츠코리아랩 스포츠·아웃도어 기획전’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