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 꼬마’ 목지훈, ‘시즌 2승’ 수확…‘야신’과 전화 통화까지 “앞으로도 힘내자고 하셨다”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앞으로도 힘내자.” ‘야신’ 김성근(83) 감독이 NC 목지훈(21)에게 전한 말이다. 14년 전 핫초코 광고를 함께 찍은 ‘꼬마’가 성장했다. 시즌 첫 승을 넘어 곧바로 개인 2연승을 달렸다. 목지훈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대’ 여자 亞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인천현대제철의 출사표 “한국 여자축구 위상 높이고 돌아오겠다”[SS현장]Next: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80억 날렸다더니…이번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