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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초코 꼬마’ 목지훈, ‘시즌 2승’ 수확…‘야신’과 전화 통화까지 “앞으로도 힘내자고 하셨다” [SS스타]

    ‘핫초코 꼬마’ 목지훈, ‘시즌 2승’ 수확…‘야신’과 전화 통화까지 “앞으로도 힘내자고 하셨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앞으로도 힘내자.” ‘야신’ 김성근(83) 감독이 NC 목지훈(21)에게 전한 말이다. 14년 전 핫초코 광고를 함께 찍은 ‘꼬마’가 성장했다. 시즌 첫 승을 넘어 곧바로 개인 2연승을 달렸다. 목지훈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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