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김희원, 악역 벗고 초능력 입었다…만병통치 능력자

    ‘하이파이브’ 김희원, 악역 벗고 초능력 입었다…만병통치 능력자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살벌한 악역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김희원이 이번엔 코믹 액션 활극으로 돌아온다. 영화 ‘하이파이브’ 관계자는 13일 김희원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이야기다. 그러나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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