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김희원, 악역 벗고 초능력 입었다…만병통치 능력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살벌한 악역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김희원이 이번엔 코믹 액션 활극으로 돌아온다. 영화 ‘하이파이브’ 관계자는 13일 김희원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이야기다. 그러나 이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18일 ‘2025 수원연극축제’에 초대합니다!Next: 수원시, 16일부터 부동산등기부등본 제외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경기도 최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