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보다 K리그1에 비중을…수원FC-광주 모두 베스트11 뺐다[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FC와 광주FC 모두 힘을 빼고 경기에 임한다. 수원과 광주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8강으로 가는 길목이지만 두 팀 모두 힘을 뺐다. 코리아컵보다 주말 있을 K리그1 경기에 힘을 준 모양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제33회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Next: “우리 목표는 더블” 울산 김판곤vs‘로테이션+2군 가동’→“지려고 온 건 아니다, 자신 있게” 인천 윤정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