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표는 더블” 울산 김판곤vs‘로테이션+2군 가동’→“지려고 온 건 아니다, 자신 있게” 인천 윤정환 [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K리그1 ‘디펜딩 챔프’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은 K리그2(2부)에서 독보적인 클래스를 뽐내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코리아컵 16강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 존중’을 언급하면서 우승 목표를 명확히했다. 김 감독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킥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리아컵보다 K리그1에 비중을…수원FC-광주 모두 베스트11 뺐다[SS현장]Next: “볼넷 줄고, 속구 자신감 붙었다” 호부지의 ‘신뢰’ 받기 시작한 목지훈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