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부터 리드오프까지 ‘부상자 속출’…LG, 이 없으면 잇몸→‘뎁스’로 승부한다 [SS시선집중]

    마무리부터 리드오프까지 ‘부상자 속출’…LG, 이 없으면 잇몸→‘뎁스’로 승부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한화와 엎치락뒤치락 ‘1위 경쟁’이다. 롯데 추격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그런데 크고 작은 부상자가 연이어 나온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다. LG가 ‘뎁스’를 앞세워 버티기에 들어간다. LG가 1위를 달린다. 4월 중순부터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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