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깜짝 스타’ 안현민 “힘의 원천은 근력 운동…한국의 ‘트라웃’으로 불리는 것이 목표” [SS스타]

    KT ‘깜짝 스타’ 안현민 “힘의 원천은 근력 운동…한국의 ‘트라웃’으로 불리는 것이 목표”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한국의 마이크 트라웃이 되겠다.” KT 안현민(22)의 눈빛에 ‘자신감’이 넘친다. 5월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한 선수다. 매 경기 ‘폭발력’을 과시한다. 명실상부 KT ‘중심타자’다. 올시즌 신인왕도 넘본다. 올시즌 안현민은 타율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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