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깜짝 스타’ 안현민 “힘의 원천은 근력 운동…한국의 ‘트라웃’으로 불리는 것이 목표” [SS스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한국의 마이크 트라웃이 되겠다.” KT 안현민(22)의 눈빛에 ‘자신감’이 넘친다. 5월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한 선수다. 매 경기 ‘폭발력’을 과시한다. 명실상부 KT ‘중심타자’다. 올시즌 신인왕도 넘본다. 올시즌 안현민은 타율 0.34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호가 왜 여기서 나와…‘소주전쟁’ 깜짝 합류Next: 정일영, “尹정권 알 박기 인사 폭주… 민주주의 파괴 행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