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벽’ 넘지 못했지만…혼합 복식 동메달 수확, 임종훈-신유빈 “고비도 많았지만, 점점 더 잘 맞고 믿음 생겨”

    중국 ‘벽’ 넘지 못했지만…혼합 복식 동메달 수확, 임종훈-신유빈 “고비도 많았지만, 점점 더 잘 맞고 믿음 생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호흡이) 점점 더 잘 맞는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23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게임 스코어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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