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벽’ 넘지 못했지만…혼합 복식 동메달 수확, 임종훈-신유빈 “고비도 많았지만, 점점 더 잘 맞고 믿음 생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호흡이) 점점 더 잘 맞는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23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게임 스코어 0-3(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5세 득녀’ 양준혁, 딸 생각하며 가슴 뜨거운 질주Next: 고준희, 실연 아픔 고백 “3주 만에 10kg 빠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