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많이’ 이번엔 화이트보드 작전 지시로 이슈…이정효 감독, 누가 뭐래도 K리그의 ‘독보적 캐릭터’[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K리그의 아이콘으로 정착한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이번엔 ‘화이트보드’로 큰 이슈를 만들었다. 이 감독은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경기 도중 벤치에서 화이트보드를 들어 보였다. ‘4-3-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트리니티 앳 그랜드 하얏트서울, 6월 28일까지 배준성 작가 ‘The Art Room : The Costume of Painter’ 개최해Next: ‘결혼 27년 차’ 지석진 “반성문보다 각서가 편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