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젓가락 발언 후폭풍…‘여혐은 인용도 폭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 마지막 TV토론에서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훼손하는 표현으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그는 “지도자는 불편한 진실도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이유 불문, 여성 혐오의 재현”이라는 비판이 쏟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2025년 여름맞이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실시Next: 수원시 권선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