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명예의 전당, 제2회 헌액자 선정 절차 개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명예의 전당’ 제2회 헌액자를 선정한다. K리그 명예의 전당은 2023년 K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인물의 공헌을 기리고 발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기 위해 설립됐다. 2023년 첫 헌액식에서는 고 박태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이번엔 재정건전화 규정 미준수로 사과 “채무 상환하겠다”Next: 이오수 경기도의원, 산의초등학교 학생들과 의회에서 ‘정치와 꿈’ 이야기 나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