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프티피프티’ 전홍준 대표 “안성일 불송치, 녹취 있는데 말이 되느냐” 반발

    [단독] ‘피프티피프티’ 전홍준 대표 “안성일 불송치, 녹취 있는데 말이 되느냐” 반발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경찰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문서위조 혐의 불송치 결정과 관련 “혐의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반발했다.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29일 스포츠서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안성일 대표와 키나가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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