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마레이 나란히 잔류-알바노도 남았다’ KBL, 외국 선수 3명-亞쿼터 4명 재계약 체결

    ‘워니·마레이 나란히 잔류-알바노도 남았다’ KBL, 외국 선수 3명-亞쿼터 4명 재계약 체결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국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 시한이 끝났다. 남은 선수도 있고, 떠난 선수도 있다. 프로농구연맹(KBL)은 30일 “외국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을 마감했다. 외국 선수는 총 3명, 아시아쿼터 선수는 총 4명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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