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24억 증발’…김나영 99억 강남 건물, 왜 떨어졌나?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이 3년 만에 24억원 이상 하락한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끈다. 매입 당시 99억원에 거래됐던 해당 부동산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평가에서 74억 수준으로 시세가 낮게 산정됐다. 최근 부동산 전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은, 선택적 서울大 비판에 ‘역풍’…유시민은 부끄럽고 尹엔 침묵?Next: “신혼인데 같이 안 살아?”…효민♥S대 금융맨 ‘각집살이’ 이유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