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깨고 달렸다’ 이정후…3경기만에 안타·55일만에 도루

    ‘침묵 깨고 달렸다’ 이정후…3경기만에 안타·55일만에 도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안타, 55일 만에 도루를 성공했다. 이정후는 5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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